사회

구 삼호교 붕괴 5개월‥ 주민 불편 호소

이돈욱 기자 입력 2025-12-18 20:20:00 조회수 49

폭우로 일부가 무너져 내린 구 삼호교가 5개월 가까이 방치되며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구 삼호교 인근 남구 삼호동 주민들은 여러 차례 민원 제기에도 대책 마련이 없다며 신속한 대체 통행로 확보를 촉구했습니다.

울산 최초 근대식 교량으로 국가등록 문화유산인 구 삼호교는 지난 7월 폭우로 상판 일부가 무너져 통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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