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반도 '첫 일출' 간절곶‥ 해맞이 행사 개최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19 17:00:00 조회수 102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서 올해 마지막 날과 내년의 첫날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울주군은 간절곶의 새해 일출 예정 시각인 7시 31분에 맞춰 식전 공연과 소망 인터뷰, 카운트다운 등의 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에는 오후 9시 30분부터 송년 제야 행사와 드론 1천500대를 동원한 라이트쇼와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