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에서 한겨울 눈을 즐길 수 있는 성남동 눈꽃축제가 오는 24일부터 닷새 동안 성남동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에서 열립니다.
중구는 성남동 일대에 인공눈 제조기 70대를 설치해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인공 눈을 연출할 예정입니다.
눈꽃축제 기간 빈 점포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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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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