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어민수당이 올해도 지급됩니다.
지급 대상은 모두 474가구로 한 가구 당 60만 원씩 지원되며, 친환경 수산물 배합사료를 사용 어가 등 482가구에는 수산공익직불금 최대 13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어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