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은 먹는 물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을 대상으로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유해물질과 잔류염소, 미생물 등이 전부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수질 검사는 달마다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가정 내 수도꼭지 104개와 노후관 10개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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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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