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모비스의 고등학생 선수 김건하가 프로농구 역대 최연소 더블더블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건하 선수는 어제(12/21) 열린 서울SK와의 경기에서 11점 10도움을 기록하며 18년 8개월 1일로 기존 송교창 선수의 20년 3개월 27일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올 시즌 데뷔한 김건하 선수는 2011-12시즌 오세근 선수 이후 14년 만의 신인 선수 더블더블 기록도 함께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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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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