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발표한 12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는 109로, 전달에 비해 1.9p 하락했습니다.
이는 생활 물가의 상승폭이 확대되고 환율 변동성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지난 6월 이후 7개월 연속 기준치 100를 초과하고 있어 소비자 심리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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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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