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남구에 노인 일자리 초밥전문점 개장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24 17:00:00 조회수 71

전국 최초의 노인 일자리 초밥전문점 '스시은'이 남구 신정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장 조성에 노인 일자리 예산 1억 원이 투입된 이 식당에는 청년요리사 1명과 2달 동안 요리수업을 받은 어르신 8명이 고용됐습니다.

남구청은 사업 초기 점심 예약으로 시작해 저녁까지 영업시간을 늘리면 노인 일자리가 2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