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노인 일자리 초밥전문점 '스시은'이 남구 신정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장 조성에 노인 일자리 예산 1억 원이 투입된 이 식당에는 청년요리사 1명과 2달 동안 요리수업을 받은 어르신 8명이 고용됐습니다.
남구청은 사업 초기 점심 예약으로 시작해 저녁까지 영업시간을 늘리면 노인 일자리가 2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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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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