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 인재상 대상자로 지역 학생 4명이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울산대 김경훈 학생은 의료계의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 임상 데이터를 인공지능과 접목하는 연구로, UNIST 김도현 학생은 암세포와 노인성 질환 치료 연구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문현고 권태운, 제일고 성진후 학생은 국내외 로봇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1년에 100명에게만 주어지는 국가 인재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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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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