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69억 원을 들여 처용암 인근 해역 등 온산항에서 9만4천㎥의 오염퇴적물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80억원을 투입해 개운교 구역까지 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4년동안 진행되는 연차사업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 287억 원을 투입해 45만7천㎥의 퇴적물을 수거, 온산항 환경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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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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