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12/26) 동구와 북구, 울주군을 향해 내년도 예산안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확정된 ‘예산서’뿐 아니라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 역시 함께 공개해야 의회 심의 과정의 투명성과 알 권리 보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중구는 2021년부터, 남구는 올해부터 예산안을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