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에서 '반구천 암각화 문구세트'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176점이 접수된 이번 공모에서 대상 수상작은 올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 암각화의 문양을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수상작들은 내년 1월부터 울산 굿즈 스토어 등에서 전시되며, 울산시는 기념품 홍보와 판로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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