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읍 덕하역 폐션부지를 매입해 공공시설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이상걸 의원은 울주군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에서 청량읍 전체 면적의 82%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며 폐선부지를 공공시설 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문화체육센터와 덕하시장을 폐선부지에 이전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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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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