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손잡고 추진중인 10조원 규모의 미국 전략 광물 제련소 건설 계획이 최대 고비를 넘겼습니다.
법원이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제기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200만8천여주를 신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의결권 기준 영풍·MBK 기준은 43.42%가 되는 반면 최회장 지분은 우호 지분을 포함해 45.54%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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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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