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기준 울산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은 29곳으로 지난해와 같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는 모두 2천791개로, 서울이 39.7%, 경기도가 29.4%를 차지해 70%가 수도권에 집중됐고 울산은 전체 상장사의 1.3%에 그쳤습니다.
한편 울산 상장사들의 시가 총액은 지난 27일 기준 61조 1천여억 원으로, 1년 동안 67.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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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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