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울산지역 염소 도축 두수는 861 마리로, 3년 전 153 마리에 비해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개 식용 종식법 제정 이후 대체 보양식으로 염소 소비가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염소 식육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