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170만 명 돌파

정인곤 기자 입력 2025-12-29 20:20:00 조회수 71

올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이 170만 명을 돌파하며 4년 연속 방문객 1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고래문화특구는 기존의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외에도 올해 미디어 아트 장생포라이트와 울산 최초 공중그네 웨일즈 스윙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남구는 내년에도 각종 체험시설과 놀이 시설을 추가해 울산 대표 해양 관광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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