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K리그1 9위에 그치며 간신히 강등을 면한 울산HD가 선수단 연봉은 가장 많이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 연봉 현황에 따르면 울산 선수단 연봉 지출 총액은 206억 4천만 원으로 리그 1위 전북보다 5억 원 이상 많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선수 1인당 평균 연봉도 울산이 6억 4천300만 원으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김영권과 조현우가 국내 선수 가운데 2번째와 3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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