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철 태화강 국가정원과 겨울철 울산대공원에서 운영한 '이야기 야시장'에 모두 32만 6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야기 야시장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의 77개 매장들은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을 판매해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에도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를 담아 야시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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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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