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70대 남성이 숨진 아파트 화재의 최초 발화 지점이 벽면의 전기 콘센트 부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감식을 벌인 경찰은 콘센트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내 흡연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어 국과수에 정밀 감식을 맡겨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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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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