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을 끌어온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동을 걸면서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기후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재검토하라는 의견을 울주군에 보냈습니다.
울주군은 사업 지역의 보전가치가 높은 반면 장기적인 케이블카 수요는 불확실하다는 기후부 지적에 내일(1/2) 반박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