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차량 등록 건수가 급증하는 연초에 불편 민원 해소 대책을 추진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1월 2일과 5일 이틀 전 직원이 30분 일찍 출근하고 휴가와 외출·조퇴 자제, 점심시간 단축으로 민원 처리 시간을 줄일 계획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해를 넘겨 차량을 등록하면 중고차 판매 시 유리하다는 인식 때문에, 연초 업무량이 2배 이상 증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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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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