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 건조경보 발효

천난영 기자 입력 2026-01-02 17:00:00 조회수 31

오늘(1/2) 울산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7.6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절정을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0.9도에 그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겠지만, 한낮 기온은 평년 수준인 영상 6도까지 오르며 한파는 점차 물러가겠습니다.

한편 울산 전역에 건조경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