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으로 3천억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는 인공지능 기반 육성 자금을 신설해 AI 관련 생산 설비와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를 하는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6억 원, 총 2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에 사업장을 둔 일반 중소기업은 업체당 최대 5억 원, 5년까지 금융기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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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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