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공격수 엄원상과 루빅손이 지난 시즌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대전으로 이적했습니다.
지난 시즌 9위에 그쳤던 울산은 경험 많은 공격수 2명이 한꺼번에 리그 내 다른 팀으로 이적하며 공격진 약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지난 2022년 울산으로 이적한 엄원상은 팀의 리그 3연패에 기여했으며, 2023년 입단한 루빅손은 3시즌 동안 18골 1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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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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