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울산 '엄원상·루빅손' 대전으로 이적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1-02 17:00:00 조회수 125

울산의 공격수 엄원상과 루빅손이 지난 시즌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대전으로 이적했습니다.

지난 시즌 9위에 그쳤던 울산은 경험 많은 공격수 2명이 한꺼번에 리그 내 다른 팀으로 이적하며 공격진 약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지난 2022년 울산으로 이적한 엄원상은 팀의 리그 3연패에 기여했으며, 2023년 입단한 루빅손은 3시즌 동안 18골 1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