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3)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77 대 79로 패하며 홈 8연패에 빠졌습니다.
현대모비스는 4쿼터 가스공사보다 8득점을 더 올리며 2점 차 접전을 이어갔지만, 경기 종료 직전 박무빈의 공격이 실패하며 경기를 내줬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11월 6일 이후 홈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리그 최하위로 추락한 가운데 오는 6일 부산 KCC를 상대로 홈 연패 탈출에 재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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