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울산의 숙원사업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5) 기자회견을 연 시의원들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재검토 결정을 내려 산악 관광 도시로 도약하려던 울주군의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며, 당국은 빠른 시일 내 사업 승인 여부를 다시 심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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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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