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소상공인연합회와 등억알프스번영회 등 5개 단체도 오늘(1/5)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 결정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케이블카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소상공인들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생존권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환경 훼손과 수요 불확실성을 이유로 3년째 울주군과 협의해오던 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사실상 불허 결정인 재검토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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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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