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대 금액인 9천6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통교부세 확보로 울산시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액은 모두 3조 7천408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9%, 2천80억 원 증가했습니다.
보통교부세는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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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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