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일부 비선호 지역 등 미분양 아파트가 2천3백 가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1년 전에 비해 40% 넘게 줄며 전국 최고 감소 폭을 보였지만 여전히 2천309 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있습니다.
특히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준공 후 미분양은 1년 새 감소 폭이 1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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