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해 미국에서 183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해 미국 판매량은 1년 전에 비해 7.5% 증가한 183만 6172대로, 특히 현대자동차는 사상 처음 9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울산 공장에서 생산하는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도 9.8% 늘어난 8만 2천여 대를 판매하며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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