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새벽 3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상가 건물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내부에 사람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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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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