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 인공지능 거점으로 도약하고, 기업과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6) 오전 연두 업무보고회를 열고 인공지능 선도 도시, 기업·일자리 중심도시, 국제문화도시, 지속 가능한 도시, 포용 도시를 5대 시정 운영 방향으로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울경과 해오름권 등 초광역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생활인구 200만의 활력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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