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오늘(1/6)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인공지능 교육과 토론을 통한 사고력을 교육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을 확대하고 AI 직업교육을 실시할 별도의 학교 설립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든 학교에 1개 이상의 토론동아리를 운영하고 70개 학교가 참여하는 '울산학생 토론한데이'를 새롭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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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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