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시욱 울주군 의원이 오늘(1/6) 울주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을 넘어 영남 제일 울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 전체 면적의 72%, 연간 예산 규모가 1조 5천억 원에 달하는 울주군은 향후 광역철도와 순환철도, 고속도로 확장 등으로 영남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패기와 경험으로 새로운 울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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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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