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총이 업무 방해를 이유로 지난달 울산무용협회를 제명하자 무용협회가 내분에 휩싸였습니다.
울산무용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6) 기자회견을 갖고 회장의 잘못으로 무용협회 전체가 예총 사업에 참여하지 못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협회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고를 주장해온 협회장은 울산예총에 재심을 요청한 상태로 다음 달 정기총회에서 거취를 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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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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