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상반기 내에 직장인의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을 신규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중소기업 근로자가 회사가 아닌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금액의 20%를, 월 최대 4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연간 예산은 2억 원입니다.
카드사에서 20%를 할인해 근로자에게 청구하고 할인금액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지원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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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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