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백운찬 전 시의원이 오늘(1/7) 북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중심 도시 북구의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전 시의원은 도시 공간이 확장되면서 항공과 철도, 외곽순환도로 등을 두루 갖춘 북구가 산업 기반을 토대로 문화·관광 분야를 선도할 것이라며, 북구를 변방이 아닌 울산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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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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