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생애 첫 내집 마련 30대 6년 만에 '최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1-07 17:00:00 조회수 120

지난해 울산에서 생애 첫 내 집 마련에 나선 30대가 2019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구입한 9천797명 가운데 30대가 5천21명으로 절반이 넘는 51.2%를 차지했습니다.

30대 매수가 증가는 최근 아파트값 상승으로 매수 심리가 한꺼번에 쏠린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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