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노총 울산본부 "원청교섭 원년 선포"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1-07 20:20:00 조회수 60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7)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를 원청 교섭의 원년으로, 노동기본권 보장 쟁취의 해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하청 노동자가 원청을 상대로 교섭하고 쟁의, 투쟁할 수 없다면 노동자들의 삶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며 실질적인 원청교섭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위한 '공무직법' 제정과 죽음의 외주화를 막기 위한 '작업중지권' 입법화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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