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당 "울산 국민의힘도 비상계엄 사과해야"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1-08 20:20:00 조회수 55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을 사과한 만큼 울산시당 소속 지역 정치인들도 시민들에게 속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행한 내란에 동조하고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들은 잘못을 반성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의 뜻을 시민들에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