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을 사과한 만큼 울산시당 소속 지역 정치인들도 시민들에게 속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행한 내란에 동조하고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들은 잘못을 반성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의 뜻을 시민들에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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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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