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박태완 전 중구청장이 오늘(1/8) 중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종갓집 중구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 전 청장은 울산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중구는 산업 대전환이 절실하다며, 그린벨트 해제와 첨단 산단 조성, 공공기관 추가 유치 등으로 중구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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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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