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운영 비리 혐의가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A씨에 대해 위탁 계약을 해지하고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공사비를 부정 횡령하고 아동 출결 관리를 조작하는 지방보조금법과 영유아보육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위탁운영자가 바뀐 국공립어린이집 13곳에 대한 기획점검 과정에서 A씨의 비리 사실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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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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