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화력 붕괴사고' 두 달‥ 수사 속도 못내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1-09 20:20:00 조회수 151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가 발생한지 두 달이 지난지만 관련 수사는 큰 진전을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8일 한국동서발전과 HJ중공업, 코리아카코 관계자 9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한 이후 추가 관계자 입건 없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도 발주처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에 대한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검찰에 송치한 관계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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