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전 9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플랜트 구조물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제작된 플랜트 구조물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플랜트 설비에 도색작업을 하기 전 불순물을 제거하는 공정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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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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