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금액이 전년 대비 46% 증가한 2조 2천158억 원을 기록해 2001년 공식 집계 이후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하도급 금액이 증가하며, 지난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률도 목표했던 35%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자체 하도급률 목표를 37%로 올리고 대형 건설사와 업무협약을 지속 추진하는 등 지역업체 입찰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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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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