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재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최근 3년 동안 4천700억 원이나 삭감해 재정 위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지난 2023년 3천735억, 2024년 539억, 지난해 477억원 등 총 4천742억원이 삭감됐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이를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시설기금을 활용해 메꿔왔지만 이마저도 현재 200억원이 남아 있어 오래 버틸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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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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