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조선시대 울산 대표가문의 재산상속 기록을 학술서로 발간했습니다.
학술서는 학성이씨 월진파, 학성이씨 현령공파, 아산장씨 성재공파 등 지역가문의 토지와 노비 등의 재산내역과 분할 내역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당시 기록을 통해 조선시대 울산지역 양반 가문의 재산 규모와 경영 방법, 상속 관행 등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