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평수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1년 새 8%나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국민평형 평균 분양가는 6억 9천394만 원으로 1년 전 6억 4천224만 원과 비교해 8.05% 올랐습니다.
이 같은 분양가 오름세는 공사 단가 상승과 최근 아파트 분양이 남구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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