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의 추진력을 보태는 '윙세일' 시제품을 선박에 탑재해 해상 실증에 나섰습니다.
'윙세일'은 높이 약 30m, 폭 약 10m 규모의 대형 구조물로 최근 시운전을 마친 뒤 HMM이 운용 중인 5만 톤 급 탱커선에 탑재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양수산부 주관의 '선박배출 온실가스 통합관리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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